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미자가 자신의 몸무게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미자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주막 찍고 나니… 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에 올라선 미자의 모습이 담겼다. 체중계에 표시된 몸무게는 52.8kg이었다. 미자의 키가 170cm인 점을 고려하면 가벼운 수치다.
더군다나 술과 안주를 즐기는 유튜브 콘텐츠 '미자네 주막' 촬영을 마친 뒤라는 점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작 미자는 다소 만족스럽지 않은 듯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로, 코미디언 김태현과 지난 2022년 결혼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