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현실감 없는 초근접 비주얼 "렌즈보다 눈이 먼저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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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화보 / 하퍼스 바자 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현실감 없는 비주얼을 과시하며 대중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28일 장원영과 컬러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원영은 다양한 컬러의 렌즈를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사랑스러움과 청순한 무드를 오갔다. 화이트와 핑크 계열의 스타일링, 파스텔 톤 배경, 하트 오브제를 활용한 연출이 어우러져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했다. 특히 클로즈업 컷에서는 다채로운 눈빛으로 현실감 없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또한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영상에서는 장원영이 팬들의 고민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로운 시작과 도전, 마음 관리와 소통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하며 팬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화보 / 하퍼스 바자 코리아

앞서 장원영은 지난 27일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성공적으로 시구를 마친 장원영의 모습은 국내 누리꾼 사이에서는 물론, 해외 SNS와 각종 커뮤니티에서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그의 독보적인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 오는 29일 오스틴을 시작으로 8월 1일 로스앤젤레스, 4일 오클랜드, 7일 시애틀, 9일 밴쿠버를 차례로 찾으며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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