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시민의 소통과 협력, 연대의 일상을 담아내는 연결도시 광산 콘텐츠 공모전이 광산구에서 열린다. 사진, 미디어아트, 웹툰 등 세 분야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당선작 20점에는 총 1000만원 상금과 광산구 공식 공간 전시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소통과 협력, 연대의 의미를 다양한 시각으로 표현하는 ‘연결도시 광산’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평소 시민이 경험한 일상의 가치들을 콘텐츠로 풀어내어 시민주도 도시 브랜드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분야는 △사진 △미디어아트 △웹툰이며, 사진은 10MB 이하, 미디어아트는 3분 이내·1GB 이하, 웹툰은 최대 10컷 이내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9월 7일까지며, 광산구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작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사진 7점, 미디어아트 7점, 웹툰 6점 등 총 20점이 선정된다. 당선작에는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선정된 작품들은 구청 시민광장 내 엘이디(LED) 멀티미디어에 전시된다.
최종 결과는 10월12일 광산구 누리집에서 발표하며, 수상작은 다채로운 시민 참여 문화 조성과 도시 브랜드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광산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정체성 구축과 미래지향적 연결도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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