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영화 '호프'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전날 10만 341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51만 9118명이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지난 15일 개봉했다.
2위는 '미니언즈 & 몬스터즈'다. 27일 2만 1402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58만 4365명을 기록했다. 3위는 '모아나'다. 1만 5049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는 92만 4319명이다.
'토이스토리5'와 '눈동자'는 1만 5049명, 1만 1521명이 관람해 각각 4위,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84만 8644명, 151만 83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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