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비짓서울 “제로베이스원 석매튜 '메트 유 인 서울' 4천만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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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매튜 '메트 유 인 서울' /서울관광재단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K-팝 아이돌 제로베이스원 석매튜가 참여한 비짓서울 글로벌 캠페인 ‘메트 유 인 서울’이 공개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4000만 회 △참여반응 98만 건 △신규 팔로워 9만5000여 명을 기록했다.

28일 서울관광재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29일부터 약 2주간 비짓서울 SNS 4개 어권 12개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됐다.

석매튜는 성수동, 잠원한강공원, 서순라길 등을 배경으로 관광명소와 로컬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서울식 환대’를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전달했다.

원종 서울관광재단 국제관광·MICE본부장은 “코로나19 이후 최근 3년간 주요 방한시장을 대상으로 문화권별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꾸준히 운영해 왔고 비짓서울 SNS는 누적 팔로워 300만명 규모 플랫폼으로 성장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온라인에서 형성된 서울에 대한 관심이 실제 관광 수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장별 디지털 마케팅을 더욱 정교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석매튜 '메트 유 인 서울' /서울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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