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손태영은 2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룩희 군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빠 권상우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훈훈한 부자간의 케미가 돋보였다.
무엇보다 182cm의 훤칠한 기럭지와 훈훈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배우로 데뷔해도 될 듯", "부모의 장점만 잘 닮았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19일, 권상우는 룩희 군에게 "헤어스타일이 디카프리오 같다. 잘 어울린다"고 칭찬을 건넸다. 이에 손태영은 "헤어스타일'만' 그렇다. 사람이 머리 스타일이 정말 중요하다"고 유쾌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 룩희 군을, 2015년 둘째 딸 리호 양을 품에 안았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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