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ENA·SBS Plus '나는 솔로' 18기 영수와 영숙이 결혼했다.
25일 18기 영수, 영숙은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지인이 올린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는 18기 영수, 영숙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깔끔한 턱시도를 입은 영수는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했고,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영숙은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자태를 뽐냈다. 18기 출연진들은 하객으로 참석했고, '나는 솔로' 제작진과 남규홍 PD는 화환은 보내 결혼을 축하했다.



이날 사회는 18기 영호가 맡았으며, 축가는 영수가 직접 불렀다.
한편 18기 영수, 영숙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으나, 영숙이 최종 선택을 포기해 최종 커플이 불발됐다. 하지만 방송 이후 현실 커플로 이어졌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1986년생인 영수는 N 게임회사 서버 프로그래머로, 1993년생인 영숙은 D은행 경영기획본부 글로벌사업부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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