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 애프터 보고 기절할 뻔" 김지혜, '눈밑 지방수술'…과거 얼굴 보고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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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지난 23일 SNS를 통해 “눈밑지 한 달 다 돼가서 경과 보러 왔다”라는 글과 함께 네이비 컬러의 상의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짓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김지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캣츠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눈 밑 지방 재배치(이하 ‘눈밑지’) 수술 한 달 차 경과를 전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지혜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눈밑지 한 달 다 돼가서 경과 보러 왔다”라는 글과 함께 네이비 컬러의 상의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짓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수술 전후 모습을 함께 게시한 그는 “비포 애프터 보고 기절할 뻔했다. 나 저렇게 피곤해 보였나”라며 이전의 모습에 솔직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저는 추천만 해드릴 뿐, 결정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하라”라며 팬들에게 신중한 선택을 당부했다.

그룹 캣츠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눈 밑 지방 재배치(이하 ‘눈밑지’) 수술 한 달 차 경과를 전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김지혜 소셜미디어

앞서 김지혜는 지난달 직접 수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성형해 본 지 10년이 넘었고 이런 사진을 공개하는 것도 처음이지만, 이제 아이도 낳았으니 솔직해지려 한다”라며 수술 직후 멍과 부기가 남아있는 얼굴을 과감히 공개했다.

이후 그는 회복 과정과 경과를 꾸준히 공유해 왔으며, 한 달 만에 한층 밝아진 미모로 시술 결과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소식을 접한 팬과 누리꾼들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됐다”, “비포랑 같이 보니까 확실히 체감된다”, “나도 해야 하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현재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실을 맺은 그는 오랜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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