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째 열애 중' 오나라, 시간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청순미 '몽글몽글'

마이데일리
25일 오나라는 자신의 SNS에 여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다양한 이모티콘과 더불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오나라가 무더위를 날리는 상큼한 동안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25일 오나라는 자신의 SNS에 여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다양한 이모티콘과 더불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흰 피부와 맑은 눈망울, 그리고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는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여기에 핑크빛 민소매 셔츠와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 해 청순하면서도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배우 오나라가 무더위를 날리는 상큼한 동안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오나라 소셜미디어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고 에코백을 든 채 거리를 누비는 모습에서는 자유롭고 싱그러운 에너지가 가득 느껴졌다.

오나라는 1974년생으로 지난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SKY 캐슬', '나의 아저씨' 등을 통해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5년째 열애를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도 유명하다.

한편, 오나라는 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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