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저렇게 입고 부산 간거야? '뻥' 뚫린 파격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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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가 부산 여행 중 과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 룩을 선보였다.

민니는 25일 자신의 SNS에 "Busan trip"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부산의 푸른 바다와 도심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산책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민니는 몸에 착 밀착되는 블랙 끈 나시 크롭톱에 숏팬츠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뒤태를 드러내며 양팔을 뻗은 포즈에서는 가녀린 직각 어깨라인과 길쭉한 각선미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이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무대에 오른다. 이어 8월 29일과 30일에는 예매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MACAU' 공연을 통해 월드투어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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