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21일 경맑음은 자신의 계정에 "만나면 유쾌하고 즐거운 사람이 있는데 언닌 언제 봐도 어쩜 사람을 이리 편하게 해주는 거야"라며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의 계정을 태그하고 사진을 게재했다.
경맑음은 한수민의 병원을 방문한 모습이다. 수액을 맞고 있는 경맑음은 "미국에서 가장 핫한 항산화 물질로 만든 주사"라는 한수민의 말에 "나 이거 맞으면 20대 되는 거 아니야?"라며 기대를 품었다.



또 경맑음은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유하며 "언니가 진짜 큰 소리로, 나 뼈말라 46kg 만들어주기로 함. 곧 만나유 언니, 붙어살게"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10년 9세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박명수는 지난 2008년 8세 연하의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한수민은 현재 다이어트 전문 병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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