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구혜선이 요요를 고백했다.
구혜선은 16일 개인 계정에 "히말라야를 다녀온 후. 8kg가 증량한 채로 방송출연을 진행하여, 오동통함에 죄송한 마음입니다 토요일 밤에 만나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는 18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출연모습이 담겼다.

구혜선은 이날 방송을 통해 외모 악플에 대한 상처부터 프로 N잡러의 일상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한편, 구혜선이 출연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오는 18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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