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16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의자에 앉아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다. 시스루 앞머리에 포니테일 스타일로 상큼함을 더했다.
특히 45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작은 얼굴에 투명한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1년생인 성유리는 1998년 핑클 막내로 데뷔했다.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자매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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