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신유·도훈, 짐빔 신규 캠페인 모델 발탁

마이데일리
투어스(TWS) 신유, 도훈 / 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의 버번위스키 브랜드 짐빔(Jim Beam)이 RTD(Ready To Drink) 신제품 '짐빔 하이볼 파인애플' 캔을 출시하고, 그룹 투어스(TWS)의 멤버 신유와 도훈을 신규 캠페인 모델로 선정했다.

이번 신제품은 알코올 도수 5%, 용량 350ml의 소용량 캔 제품이다. 짐빔 측은 최근 주류 시장의 소용량·저도수 제품 수요에 대응해 규격을 다변화했으며, 파인애플 맛을 추가해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 여름 시즌 캠페인을 이끌 신유와 도훈의 비주얼 및 영상 콘텐츠를 짐빔 코리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신유와 도훈이 소속된 투어스는 오는 8월 4일 일본 싱글 2집 'SODA SODA'를 발매하고 일본 컴백 활동에 나선다. 특히 8월 14일과 16일에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 무대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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