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시언이 생후 2개월 된 아들과 본인의 어린 시절 모습을 비교했다.
12일 이시언은 자신의 계정에 "나는 누구 누구 닮았나"라는 글과 함께 아들 솔민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아들바보가 된 이시언은 솔민의 다양한 모습을 포착하고는 갓파쿠, 망곰, 바오 등 캐릭터를 닮았다고 했다.

하지만 솔민이 가장 닮은 건 다름 아닌 아빠 이시언. 이시언은 솔민의 사진과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교차 편집해 보여주며 붕어빵 부자지간의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시언은 솔민이를 품에 안고는 "리틀 이시언 솔민이 사랑해"라는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언은 지난 2021년 배우 서지승과 결혼해, 지난 5월 첫 아들 솔민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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