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태국 방콕 여행 중 일상을 전했다.
12일 이시영은 자신의 계정에 "방콕에 이러려고 온건 아니었는데ㅎ 어쩌다 보니 아침 저녁으로 풀마라톤 두 번 뛰었.."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방콕 호텔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이다. 브라톱에 짧은 레깅스를 입고 트레드밀 위에서 숨이 찰 정도로 뛰며 땀을 흘리고 있다. 이시영의 탄탄한 몸매가 이해되는 일상이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25년 3월 이혼했다. 이후 그해 7월 이시영은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 출산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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