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현중(26, 샌안토니오 스퍼스)이 부진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토마스&맥 센터에서 열린 2026 NBA(미국프로농구) 서머리그서 뉴욕 닉스에 70-49로 완승했다. 단 49점만 내줄 정도로 수비가 잘 됐다.
이현중은 인상적이지 않았다. 10분50초간 3점슛 3개를 던져 1개를 넣었다. 2점슛은 한번도 시도하지 않았다. 리바운드 2개를 곁들였다. 샌안토니오는 카터 브라이언트가 19점, 자코비 길라스피가 14점을 기록했다.
샌안토니오는 13일 밀워키 벅스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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