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르세라핌(LESSERAFIM) 멤버 겸 리더 김채원이 무대 위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르세라핌은 12일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INCHEON’ 3일 차 콘서트를 개최했다. 11~12일까지 이틀간 진행한 이번 공연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김채원은 목 부상 이후 처음 선보이는 공연이었다. 르세라핌은 때문에 정규 2집 음악방송 기간 동안 김채원을 제외한 5인조로 무대를 꾸렸다.
김채원과 함께한 ‘붐팔라’를 선보인 르세라핌은 축제 같은 공연을 선보였다. 이후 홍은채는 “어제 선보인 ’쌈팔라’ 반응이 너무 좋았다”며 “피어나(팬덤명)가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채원 역시 “드디어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김채원은 화제가 됐던 ‘붐팔라’ 인트로를 팬들 앞에 선보였다. 이어 김채원은 “제게 큰 도전이었는데 마음에 드셨냐”고 물었고, 홍은채와 카즈하 역시 함께 ‘붐팔라’ 인트로를 선보였다.
한편 르세라핌은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INCHEON’ 공연 이후 북미, 유럽, 아시아를 포함한 총 23개 도시, 32회 공연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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