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공대엄마' 면모를 뽐냈다.
김다예는 9일 자신의 계정에 "공대엄마 장점. 2D 도면 보고 10분 만에 3D 조립 가능. 장난감 조립 필요하신 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예가 딸을 위해 직접 조립한 기차 레일 장난감이 담겼다. 아이의 장난감이지만 다소 복잡하고 섬세한 구조가 눈에 띈다. 도면만 보고도 빠르게 장난감을 완성한 '공대엄마'의 뿌듯함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박수홍과 결혼해 슬하에 딸 박재이 양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