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쥐도 반한 이 미모, 어쩔"…아이들 슈화, 반려견과 '심쿵'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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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화는 품에 안긴 갈색 푸들에게 입을 맞추듯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는가 하면, 침대 위 검은색 푸들과도 눈을 맞추며 영락없는 '도치맘'의 면모를 보였다./슈화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슈화가 반려견들을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최근 슈화는 자신의 SNS 계정에 "내 가족, 엄마가 마~니 사랑해"라는 다정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화는 편안하면서도 아늑한 집안을 배경으로 반려견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단연 슈화의 독보적인 비주얼이다. 슈화는 화장기 연한 내추럴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투명하게 빛나는 도자기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깊은 눈빛과 살짝 미소 띤 입술은 청순함과 동시에 특유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그룹 아이들 멤버 슈화가 반려견들을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슈화 소셜미디어

여기에 슈화는 어깨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민트색 민소매 의상을 착용해 은근한 섹시미와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흑발 머리칼은 그녀의 청초한 매력을 한층 더 배가시켰다.

반려견들과의 케미스트리도 돋보였다. 슈화는 품에 안긴 갈색 푸들에게 입을 맞추듯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는가 하면, 침대 위 검은색 푸들과도 눈을 맞추며 영락없는 '도치맘'의 면모를 보였다. 슈화의 사랑을 듬뿍 받아 편안해 보이는 반려견들의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슈화는 또 윙크를 하거나 고혹적인 모습으로 바라보는 모습도 앵글에 담아 팬들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가 부럽긴 처음이다", "언제나 빛나는 슈화", "슈화도 강아지도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18년 데뷔한 아이들은 당시 ‘(여자) 아이들’ 이라는 활동명을 사용했으나, 2025년부터 (여자) 아이들에서 아이들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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