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닝닝이 고향에서 보내는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닝닝은 8일 자신의 SNS에 "home Made in China xiexi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CHINA'라는 문구가 크게 적힌 강렬한 레드 컬러의 롱패딩을 입고 등 돌려 서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여름인 7월에 두툼한 겨울 패딩을 입은 닝닝의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패션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중국 하얼빈 출신인 그는 고향을 방문해 편안하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인증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7월 18~20일 사흘간 일본 도쿄 케이오 아레나에서 ‘MY-J presents aespa JAPAN FANMEETING 2026 "MY CLASSMaeT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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