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스카이랩스는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장을 통해 스카이랩스는 총 20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3000원에서 1만6000원이다. 총 공모 예정 금액은 약 260억원에서 320억원 규모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웨어러블 기술을 통해 기존 생체신호 측정 방식의 제약을 극복하고, 일상과 의료 현장을 잇는 'AI 기반 의료 데이터 생산 플랫폼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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