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트와이스 모모(29)가 물오른 미모와 치명적인 몸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모모는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실내 계단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모모의 우월한 몸매다. 모모는 연한 겨자색의 스웨이드 소재 미니 원피스를 입고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깊게 파인 U넥 디자인은 그녀의 가녀린 쇄골 라인과 목선을 강조하며 섹시함을 더했다.
무엇보다 계단 아래로 쭉 뻗은 그녀의 매끈하고 긴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162cm에 47kg의 모모는 춤으로 다져 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다리 라인으로 남다른 피지컬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샌들을 매치 해 시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룩을 완성했다.
모모의 비주얼 또한 열일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녀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모모는 안경을 손에 들고 입에 살짝 무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눈빛을 발사, '반전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TWICE)는 오는 7월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의 마침표를 찍는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팬들과 재회 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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