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호프(HOPE)'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정호영이 인사하고 있다.
나홍진 감독이 연출한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이 출연하며 오는 1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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