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크룹스, 15cm 크기로 원두 분쇄-에쏘 추출 한번에…‘커피 크러쉬’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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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머신 '커피 크러쉬' /크룹스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독일 커피 전문 브랜드 크룹스(KRUPS)가 15cm 크기 전자동 커피머신 ‘커피 크러쉬’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크룹스는 1846년 독일 졸링겐에서 창업했으며, 에스프레소 머신과 전자동 커피머신 등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커피 크러쉬는 원두를 넣으면 이를 분쇄해 탬핑하고 에스프레소를 추출해 준다. 기존 커피 머신 대비 크기를 약 50% 줄여 공간 차지 부담을 줄였다. 1.8L 물탱크와 150g 원두 컨테이너를 탑재했다.

크룹스 관계자는 “스테인리스 스틸 그라인더가 원두를 빠르고 균일하게 분쇄하고 에스프레소의 풍미를 좌우하는 추출압력을 15bar로 구현해 풍부한 크레마와 깊은 풍미를 완성한다”고 소개했다.

한국 론칭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오늘 13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하고, 제품 사용법, 특징 등을 소개한다.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라이브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머그컵 세트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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