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소유가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뒤태를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가수 소유는 5일 자신의 SNS에 해외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등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백리스 원피스를 입고 거리를 걷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등 라인과 탄탄한 허리,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비만주사와 각종 시술을 둘러싼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유는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몸매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소유는 한 유튜브 채널에서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재작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68kg를 찍었다"며 "근육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어 "살을 빼고 근육을 붙이려면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극단적인 식단보다는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운동만큼은 누구보다 진심이었다. 소유는 "PT 비용이 비싸다. 아까워서 헬스장에 가면 기본 3시간씩 운동하고 온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꾸준한 노력 끝에 48kg까지 감량한 그는 현재도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팬들은 "이게 진짜 운동한 몸이다", "등 라인이 예술", "시술 없이 만든 몸이라 더 멋있다", "관리의 끝판왕"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한 소유는 솔로 활동과 OST,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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