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깜짝 비키니 자태…은근히 드러낸 글래머

마이데일리
이주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이주연은 5일 자신의 SNS에 "이것이 행복이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화려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주연은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라인은 물론, 은근히 드러낸 볼륨감으로 완벽한 글래머 몸매를 인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3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힙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주연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젬마 역으로 특별 출연했으며,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별별 며느리', '키스 식스 센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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