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펜트하우스' 천서진 어디 갔나…46세 안 믿기는 미모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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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김소연이 꾸밈없는 일상에서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김소연은 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셀카를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베이지톤 소파에 편안하게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레이 컬러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헤어, 작은 링 귀걸이만 더한 담백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화려한 연출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깊이 있는 눈매가 클로즈업 화면을 가득 채우며 감탄을 자아낸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우아한 아우라가 자연스럽게 묻어나 '역시 김소연'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김소연은 1994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해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2017년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으며, 2021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로 생애 첫 연기대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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