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김충재, 40대 맞아? 맨발로도 드러난 9등신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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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가 근황을 전했다. / 김충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제품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가 변함없는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김충재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서울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한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행사장을 찾은 김충재의 모습이 담겼다. 요가 매트 위에 맨발로 선 그는 두 눈을 감은 채 양손을 모으고 명상하듯 포즈를 취하며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와 함께 모델다운 9등신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델 겸 사업가 정승민과 지인들이 함께한 기념사진도 공개했다. 은은한 미소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김충재는 2017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기안84의 절친으로 얼굴을 알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제품 디자이너와 방송인을 넘나들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김충재는 2024 동갑내기 배우 정은채와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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