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에녹(Enoch), 걸음마다 터지는 관객 환호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마당에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올해 30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2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특별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영화 팬들을 만나는 가운데, 배우 김하늘의 이번 GV 역시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채널 안내 지금 가장 핫한 K-콘텐츠의 순간, mydaily studio #판빙빙 #fanbingbing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에녹이 영화제에 등장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가수 에녹은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마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부천시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부천에서 초·중·고교를 모두 졸업한 지역 출신인 에녹은 지난해 부천시 홍보대사로 공식 임명됐다. 그는 지난 1년간 부천의 문화적 강점을 알리고, 부천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부천시와 시민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날 에녹은 슈트와 구두는 물론 드레스 셔츠, 넥타이, 포켓스퀘어까지 올 블랙으로 통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올해 30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2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특별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영화 팬들을 만나는 가운데, 배우 김하늘의 이번 GV 역시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파격과 반가움' 판빙빙 이자벨 위페르 강미나 조혜정 등, 레드카펫 수놓은 女 배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마당에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올해 30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2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특별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영화 팬들을 만나는 가운데, 배우 김하늘의 이번 GV 역시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채널 안내 지금 가장 핫한 K-콘텐츠의 순간, mydaily studio #판빙빙 #fanbingbing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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