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1박 400만원 럭셔리 호텔서 '찰칵'…청순 수영복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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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정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민정이 럭셔리 호텔 수영장을 방문해 청순미를 뽐냈다.

3일 이민정은 자신의 계정에 "어딘가 혼자 있던 시간은 유독 더 기억에 남는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잔잔한 플라워 자수가 돋보이는 화이트 수영복을 입고 호텔 수영장을 찾은 모습이다. 고풍스러운 대리석 기둥과 푸른 식물들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실내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살포시 쥔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민정의 청순한 미모와 군살 하나 없는 팔 라인이 돋보인다.

이민정이 찾은 숙소는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5성급 호텔로, 1박 숙박료가 400만 원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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