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광화문 심재희 기자]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MBN 이규연 기자, 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가 2026년 2분기(2026년 4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체육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김봉진)은 3일 2026년 2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수상작 4건을 확정했다.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와 MBN 이규연 기자가 보도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는 기획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26년 2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은 27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