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호텔신라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신라모노그램 다낭’이 여름 시즌을 맞아 공식 홈페이지 예약 고객을 위한 전용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퍼펙트 서머 겟어웨이(Perfect Summer Getaway)’ 패키지는 호텔 내에서 휴식과 미식, 부대시설 이용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상세 구성으로는 ‘다이닝 M’ 조식 2인 혜택과 함께, 투숙 중 각 1회씩 이용 가능한 호텔 내 레스토랑 이용 크레딧 50만동(인룸 다이닝과 주류 미적용)이 제공된다. 여기에 야외수영장 쁘띠 카바나 2시간 이용, 미니바 무료 혜택을 더해 투숙객의 편의를 높였다. 이번 패키지는 오는 12월 23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신라모노그램 공식 홈페이지와 국내 예약실 전화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신라모노그램 다낭은 호텔신라가 축적해 온 가치와 정체성에 현지의 문화적 환경을 조화롭게 반영한 브랜드로, 지난 2020년 베트남 다낭에 첫 선을 보였다. 수페리어 객실부터 스위트 객실까지 총 309개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대부분의 객실에서 탁 트인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다이닝 M'을 비롯해 풀사이드 레스토랑 ‘비스트로 M’, 로비 라운지 ‘바 M’, ‘풀 바’ 등 총 4개의 식음 시설을 운영해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그중 '다이닝 M'에서는 동·서양식과 베트남 현지 메뉴를 포함한 다양한 요리를 뷔페 형태로 제공한다.
다양한 식음 시설 외에 휴양을 위한 부대시설도 풍성하다. 바다와 맞닿은 듯한 인피니티 풀을 포함해 총 4개의 야외 수영장을 갖춘 점도 돋보인다. 아울러 ‘액티비티 스튜디오’에서는 아쿠아 에어로빅, 쿠킹 클래스, 해양 스포츠 등 다낭의 자연과 문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 전용 공간인 ‘리틀 모노그램’도 마련해 가족 단위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호텔신라는 최상위 럭셔리 브랜드 ‘더 신라’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신라모노그램’, 업스케일 브랜드 ‘신라스테이’로 이어지는 3대 브랜드 체계를 기반으로 글로벌 확장을 가속하고 있다. 지난 2020년 브랜드 최초로 해외에 진출한 신라모노그램 다낭의 성공적인 안착에 이어, 지난 4월에는 중국 장쑤성 옌청에 ‘신라스테이 옌청’을 오픈하며 비즈니스호텔 라인업까지 최초로 해외에 진출시켰다. 호텔신라는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위탁운영 방식을 활용해 향후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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