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44세 안 믿기는 백옥 피부…레드카펫 압도한 '대륙 여신'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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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 광장에서 진행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의 우아한 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지난 2일 경기도 부천 부천아트센터에서 '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수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한 가운데, 판빙빙이 취재진과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날 판빙빙은 화이트와 블랙이 대비되는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특히 가슴 중앙의 꽃 장식과 우아한 드레스 자태가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화려한 목걸이와 팔찌, 귀걸이를 착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중국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 광장에서 진행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마이데일리

특히 4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와 새하얀 백옥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대륙의 여신답게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도 여유롭게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판빙빙은 영화 ‘마더 부미’를 통해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이 작품은 1990년대 말 말레이시아의 한 시골 마을, 땅과 가족을 지키기 위한 퇴마사 홍임의 밤낮없는 치열한 사투를 그린 영화다. 판빙빙은 극 중 퇴마사 홍임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펼친다.

한편 제30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는 지난 2일 개막해 12일까지 경기 부천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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