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진 치어리더 '바짝 마른 입술 촉촉하게'...땡볕 사복 리허설 [치얼UP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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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SSG랜더스필드(인천) 한혁승 기자] SSG 치어리더 이연진이 무더위 속에 열정 넘치는 사복 리허설을 선보였다.

무더위가 한창인 지난달 1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 전 이연진 치어리더가 사복 리허설을 선보였다.

데님에 스트라이프 홀터넥 슬리브리스 셔츠를 입고 무더위 속에 바짝 마른 입술을 적시며 열정적인 리히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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