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혜영의 의붓딸이 미국 미쉐린 식당에서 근무했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미쉐린 1스타 경력, 딸에게 배우는 건강식 4종'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딸 서현은 야채 오븐구이, 닭가슴살 오븐구이, 고구마무스 등으로 파스타를 만드는 방법을 공개했다. 서현은 "파스타는 냉장고에 좀 오래 보관해도 된다. 편하게 배고플 때마다 엄마가 먹었으면 해서 이 메뉴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혜영은 "효녀네. 저한테 딱 필요한 메뉴"라며 뿌듯해했다.
제작진은 "뉴욕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일하셨던 거냐"고 요리 경력을 물었다. 서현은 "미국 미쉐린 1스타 한식당에서 일했었다. 뉴욕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인데 목 디스크가 생겨서 퇴사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혜영은 "접시가 무겁잖아"라고 편들었고, 서현은 "프라이팬 때문에"라고 덧붙였다.
이혜영은 2011년 금융업계 종사가 부재훈 씨와 재혼했다. 남편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딸 부서현 양이 있으며, 뉴욕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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