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성리→이루네, '전설의 사내' 출격…티저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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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티저./MBN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MBN ‘무명전설’ TOP7이 스핀오프 예능 ‘전설의 사내’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은 ‘1대 전설’ 성리를 탄생시키며 지난 5월 13일 막을 내렸다. 이에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의 향후 일정에 이목이 집중됐던 바. 드디어 이들이 출격하는 스핀오프 예능 MBN ‘전설의 사내’가 7월 15일(수)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확정지어 눈길을 끈다.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TOP7이 진정한 전설이 되어가는 노래 여정을 담는 음악쇼다. TOP7의 새로운 여정을 함께할 MC로는 '무명전설'을 함께해온 장민호와 양세형이 발탁됐다. 2MC는 탄탄한 진행 실력을 바탕으로, 매주 TOP7과 유쾌한 시너지를 발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설의 사내' 티저./MBN

이 가운데, ‘전설의 사내’ 제작진은 첫 티저를 깜짝 공개했다. 티저에서 TOP7은 “팬분들과 시청자분들을 위해 콩닥콩닥 여심을 저격하는 무대, 심장이 쿵하는 화끈한 무대, 마음을 적시는 감동의 무대까지, 모조리 싹 다 모아 ‘전설의 사내’로 돌아옵니다. 기대해주세요”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무명전설’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압도적 스케일과 몰입도로 무장한 스핀오프 ‘전설의 사내’로 돌아오게 됐다. 이번엔 ‘서열탑’이 아닌 ‘미션탑’ 정복에 나서는 사내들의 전쟁이 펼쳐지는데, 그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상상초월’ 무대와 이벤트로 음악쇼를 넘어선 그 이상의 재미와 전율을 선사할 것"이라며 "TOP7의 환상적인 라이브, 반전 예능감, 진솔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전설의 사내’를 많이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MBN ‘전설의 사내’ 첫 회는 7월 15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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