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cm·51kg' 홍진경, 충격적인 한 끼 식단 '팔뚝으로 걸어 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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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소식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 홍진경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올린 식단 사진이 화제다.

최근 홍진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일요일 아침. 커피, 프로폴리스, 꿀, 호두 오일, 아몬드, 피칸, 말린 대추, 사과, 참외, 비오틴 유산균, 마그네슘, 항산화제 그리고 테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식탁 위에는 가지런히 놓여 있는 음식들과 커피 한 잔이 있었다.

예쁜 사각형 그릇에는 각종 견과류와 꿀, 과일, 영양제가 있었고 한 끼 식사로는 너무나 작은 양을 보여줘 보는 이들을 걱정하게 만들었다. 180cm가 넘는 키의 홍진경은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었고 그 결과 50kg 초반대를 항상 유지하며 가느다란 몸매를 유지한 것이다.

홍진경이 야외에서 테니스를 치며 몸매 관리에 나섰다. / 홍진경 소셜미디어

또 얇은 각선미가 드러나는 짧은 치마를 입고 야외에서 테니스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러다 쓰러질 듯", "다리가 아니고 팔뚝인데?", "진짜 저렇게 먹는다고?", "저건 간식 아닌가", "난 저렇게 먹다간 배에서 소리 날 듯", "저만큼 먹고 운동까지, 힘이 어디서 나오나요", "살 조금만 더 찌세요. 건강 걱정돼서 한 말씀 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고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 양육은 홍진경이 하고 있으며 전 남편과도 친구처럼 외식도 하고 연락도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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