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이렇게 먹으니 '뼈말라' 유지하나…충격 식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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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이 자신의 식단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 윤혜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자신의 식단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윤혜진은 24일 개인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식사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일과 치커리 등 각종 잎채소를 비롯해 완두콩, 블루베리 등이 담긴 접시가 포착됐다. 채소와 과일 위주로 구성된 식단으로, 일반적인 한 끼 식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밥이나 면 등의 탄수화물은 물론 육류나 생선 같은 단백질 식품도 찾아보기 어려워 시선을 모았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삶은 달걀 한 개와 소량의 햄, 빵, 소금이 담겨 있었다. 간결하면서도 절제된 식단이 윤혜진의 꾸준한 자기관리를 짐작하게 했다.

평소 윤혜진은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공유해 왔다. 특히 군살 없는 늘씬한 체형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이날 공개한 식단 역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팬들은 "역시 발레리나 출신답다", "식단 관리가 철저하다", "저렇게 먹고도 에너지가 날까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윤혜진은 현재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오는 8월 8일 서울 강동아트센터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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