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24일 노홍철은 자신의 계정에 "편하다!!!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노홍철은 스튜어디스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이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스커트를 입고, 같은 색상의 힐을 신은 채 가방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노홍철은 "버진 애틀랜틱 승무원 유니폼은 성별에 관계없이 본인이 가장 편안하고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남성용/여성용 구분 없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버진 애틀랜틱은 지난 2022년 전 세계 항공사 중 최초로 성별에 따른 유니폼 정책을 폐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 21일 첫 방송된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에 출연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