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홍수아가 중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1일 2밀크티 (살찜주의) 나는 커피를 못 마신다. 저 커피 사주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항저우를 방문한 홍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거리와 카페 등에서 밀크티를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하얀 블라우스와 치마를 입은 가운데 '살찜주의'라는 멘트가 무색한 슬림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수아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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