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카리나가 휴가 중 탄탄한 등근육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에스파 카리나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술관을 방문하고, 한강에서 보트를 타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 속에서 휴식을 만끽하는 편안한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얇은 스트랩의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은 카리나는 뒤태를 드러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군살 하나 없는 직각 어깨와 선명하게 자리 잡은 등근육이 더해져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완성했다. 가녀린 체형 속 반전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뒷모습도 화보다", "등근육까지 완벽하다", "AI 같은 비주얼에 몸매까지 대단하다", "자기관리가 정말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를 발매하고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미국 빌보드 6월 셋째 주 차트에서도 톱 차트인 '빌보드 200'과 '아티스트100', '톱 앨범 세일즈'를 비롯해 글로벌 차트인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 그 외 '월드 앨범', '핫 댄스/팝 송' 등 세부 차트까지 총 7개 이상 차트에 2주 연속 진입하며 뜨거운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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