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친언니 공승연 소속사 미팅 후…첫 동반 화보까지

마이데일리
/ 하퍼스 바자 코리아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공승연과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데뷔 이래 최초로 동반 화보를 촬영하며 역대급 시너지를 발휘했다.

25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공승연, 정연 자매의 7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Double Face’를 타이틀로 한 이번 화보는 닮은 듯 다른, 또 다른 듯 닮은 자매의 매력을 섬세하게 포착했다.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의 시간을 공유하며 성장해 온 가족인 만큼,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자연스러운 유대감과 따뜻한 온기가 화보 전반에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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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포근한 침대 위를 배경으로 진행된 촬영은 자매만이 보여줄 수 있는 편안하고 친밀한 분위기를 한층 극대화했다. 촬영 현장에서도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호흡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연은 지난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 후 2022년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정연은 개봉 예정인 영화 '신병: 더 무비'에 캐스팅 돼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친언니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개인 미팅을 진행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연과 미팅을 진행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아직 전속계약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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