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한 네티즌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네티즌은 최준희에게 "정신 차릴 수 있게 다이어트 마라맛 조언 부탁해요"라고 말했다. 이에 최준희는 "내가 그 노력을 안 하고 미뤄서 96kg가 된 거임"이라고 답했다.
최준희는 강도 높은 조언도 덧붙였다. 얼굴이 비둘기 이미지로 가려진 영상을 통해 "내가 지금 목표 몸무게를 만들어냈지만 가끔 먹었을 때는 뚱뚱해 보일 때도 있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빼려고 노력한다. 왜 안 빼냐. 예뻐지고자 하는 욕구가 너는 아직 덜 있는 거다. 아직 살 만해서 그렇다. 진짜 맥시멈으로 한 번 찍어봐야 정신 차린다"고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현재 41kg을 유지 중이다. 지난 5월에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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