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고백' 슈, 또 살 빠졌나…뼈말라 몸매에 턱선까지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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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슈가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 슈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슈는 17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입니다~"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금발 헤어스타일을 깔끔하게 묶은 채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낸 그는 갸름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S.E.S. 출신 슈가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 슈 SNS

특히 최근 공개했던 모습보다 더욱 슬림해진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늘씬한 팔 라인과 한층 정리된 얼굴선이 돋보였으며, 매끈한 피부까지 더해져 물오른 비주얼을 완성했다.

앞서 슈는 지난 4월 피부 레이저 시술을 받은 사실을 직접 밝힌 바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도 탄력 있는 피부 상태가 돋보이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운영과 사업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또한 최근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남편 임효성과 별거 중인 사실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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