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f(x)(에프엑스) 출신 빅토리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빅토리아의 인스타그램에는 “Nice to see you again in Hangzho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빅토리아는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 빅토리아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귀걸이, 목걸이, 반지 등 화려한 주얼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돌 시절 상큼했던 모습 대신 고급스러운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87년생인 빅토리아는 중국 국적으로,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했다. 현재 중국에서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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