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박지연(40)이 남편 이수근(51)을 위한 정성 가득한 도시락을 공개했다.
박지연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의도시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러 칸으로 나뉜 도시락이 담겼다. 콩으로 하트 모양을 만든 현미파로밥을 비롯해 표고버섯볶음, 오이지무침, 브로콜리, 오이, 계란 등이 알차게 담겨 있다. 한쪽에는 우유와 시리얼까지 함께 놓여 있다.
그간 박지연은 남편 이수근을 위한 도시락을 꾸준히 인증하며 남다른 내조를 자랑해 왔다. 특히 박지연은 2011년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고, 지난해 8월에는 신장 재이식 수술을 받았다.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박지연인 만큼, 건강식 위주의 메뉴가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연은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