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피닉스전 3분34초간 공격리바운드 1개 획득, LA스팍스 111-102 승리로 3연승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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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스팍스 박지현이 WNBA에 진출했다./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쳐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이 공격리바운드 1개를 기록했다.

LA 스팍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모기지 매치업센터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피닉스 머큐리를 111-102로 눌렀다. 3연승했다. 7승6패가 됐다. 피닉스는 4승11패.

박지현은 3분24초간 공격리바운드 1개에 파울 1개를 기록했다. 슛을 시도하지는 못했다. 케이시 플럼이 3점슛 5개 포함 43점을 퍼부으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레이 부렐은 24점, 니케 오구미케는 3점슛 3개 포함 15점을 올렸다.

LA 스팍스는 16일 골든스테이트 벌키라이즈와 원정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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