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고우리, 출산 앞두고 뜻밖의 고민…반려묘와 함께할 집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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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 고우리가 게재한 사진./고우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임신 중 이사 고충을 전했다.

고우리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이사 가야하는데.. 고양이 안된다는 집 123개… 보라야.. 그래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누운 고우리와 반려묘 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고우리는 얼굴을 살짝 드러낸 채 반려묘를 바라보고 있고, 보라는 고우리 곁에 바짝 다가와 있다. 반려묘와 함께할 수 있는 집을 찾는 일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보라를 향한 애정만큼은 여전해 괜스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2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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