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역시 미모 1티어…예쁘긴 진짜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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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가 화려한 조명 없이도 빛나는 무결점 인형 미모와 청초한 일상 매력을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권나라는 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편안한 식사 자리와 메이크업 대기실 등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일상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물오른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화려한 시상식 드레스가 아닌 가벼운 스포티 룩 스타일링 속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와 내추럴한 미모를 유감없이 발산했다. 그녀는 빈티지한 고양이 캐릭터 그래픽 프린팅이 돋보이는 그레이 오버사이즈 맨투맨 티셔츠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은은한 촛불이 켜진 레스토랑에서 노란색 머그잔을 든 채 음료를 마시는 사진에서는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하게 빛나는 백옥 피부와 날카로운 콧날 핏이 도드라졌으며, 핑크빛 곰돌이 털 인형이 장식된 스마트폰 케이스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는 거울 셀카 사진에서는 단발 헤어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여실히 드러났다.

그룹 헬로비너스의 주축 멤버로 화려하게 가요계에 데뷔한 권나라는, 독보적인 황금 비율 피지컬과 서구적인 마스크로 데뷔 초부터 대중문화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본격적으로 연기 분야에 뛰어들며 아티스트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힌 그녀는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 JTBC '이태원 클라쓰' 등 대한민국을 흔든 메가 히트작들에 연이어 주연급으로 출연, 안정적인 대사 처리와 매력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으며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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